금호석유화학 휴그린, 여름철 기후 변화 대응 ‘자동환기창 Pro’ 시장 공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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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화학 휴그린, 여름철 기후 변화 대응 ‘자동환기창 Pro’ 시장 공략 강화
  • 월간 WINDOOR
  • 승인 2026.09.02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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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금호석유화학 휴그린
사진제공: 금호석유화학 휴그린

 

최근 폭염, 장마, 태풍 등 여름철 기후 리스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금호석유화학 휴그린이 기후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고성능 창호 솔루션을 선보이며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기후 리스크에 종합적으로 대응 가능한 휴그린의 프리미엄 창호 자동환기창 Pro’는 창문을 열지 않아도 환기가 가능한 제품으로, 창호에 장착된 AI 스마트센서가 실내 공기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필요 시 자동으로 환기한다. 특히, 폭염 속에서도 냉방된 공기가 외부로 빠져나가지 않도록 해 실내 온도를 일정하게 지키고, 비바람이 부는 날씨에도 쾌적한 실내 공기질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여름철 뜨거운 공기의 유입을 줄이고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한 고단열 성능도 갖췄다. 유리 표면에 은코팅을 적용해 단열에 특화된 고기능성 유리 로이유리를 적용했으며, 창짝과 창틀을 다중 챔버(Chamber) 구조로 설계해 단열성과 방음성을 한층 강화했다.

태풍과 호우에 대비한 수밀성과 내풍압 성능도 강점이다. 창이 서로 교차되며 틈새를 없앤 4중 기밀 구조로 설계되어 외부 공기뿐 아니라 빗물의 유입까지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아울러 창짝 보강 구조를 적용, 강한 비바람에도 견딜 수 있어 태풍과 같은 여름철 기후 변화에도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금호석유화학 휴그린 관계자는 올해 여름에는 기록적인 폭염은 물론 스콜성 호우, 태풍 등 다양한 기상 변수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면서 주거공간을 쾌적하게 유지하려는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라며 휴그린은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고성능 창호 기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쾌적하고 안전한 실내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부가 올해 3년 만에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을 재개하면서, 합리적인 비용으로 고품질 창호 교체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은 창호 교체·단열재 보강 등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한 공사에 대해 정부가 대출 이자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최대 5.5%의 이자지원과 최대 60개월까지의 분할 상환 혜택을 제공한다. 휴그린은 사업 재개에 맞춰 홈페이지를 개편해 창호 교체 상담부터 지원사업 신청, 시공까지 단계적으로 안내하며 소비자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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