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광테크가 최근 신축 단독주택에 KCC 하이엔드 창호 브랜드 ‘KLENZE(클렌체)’ 시스템창호를 공급했다.
충남 아산에 위치한 해당 단독주택은 대지면적 1953㎡, 지상 2층(ALC구조, 최고 높이 8.9m) 규모로, KCC 클렌체 M700(수평 밀착 슬라이딩), M300(틸트&턴), K200(주방창), T200(시스템 도어) 등이 시공되었다. 이들 제품은 외부 열과 소음 유입을 줄이면서도 넓은 유리 면적과 슬림한 프레임을 통해 조망 성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예광테크 정영식 대표는 “넓은 시야와 개방감을 요구했던 건축주의 의견을 토대로, 창호 본연의 단열, 기밀, 수밀, 방음 등의 성능과 프리미엄 디자인 요소를 더한 고성능 KCC 클렌체 시스템창호를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거실과 침실에 적용된 클렌체 M700은 우수 단열 설계로 국내 패시브제로에너지건축연구소(IPAZEB)에서 Z1 등급을 취득한 고효율 시스템창호다. 수평 밀착 슬라이딩 개폐 방식, 3중유리, 소프트 클로징(댐퍼) 기능을 통해 단열·기밀·편의성을 높였다.
한편, 지난 2004년 시스템창호 전문기업으로 출범한 예광테크는 KCC KLENZE 시스템창호 1기 1호 대리점이자 KCC 이맥스 클럽 회원사다. 이맥스 클럽은 KCC가 품질 기준에 따라 선별한 창호 가공·유통 전문 대리점 네트워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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