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서울건축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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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서울건축박람회’
  • 월간 WINDOOR
  • 승인 2026.05.06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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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인테리어·리모델링 분야 총망라

 

건축, 인테리어, 리모델링 분야 최신 정보와 트렌드가 총망라된 ‘2026 서울건축박람회가 지난달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서울 강남 학여울역 세텍(SETEC)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최신 주거 트렌드를 반영한 분야별 특별관이 운영되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전원주택 설계·시공 특별관, 홈스타일링·데코 특별관, 정원·조경·가드닝 특별관, 농촌체류형쉼터 특별관 등을 통해 각 분야의 전문 기업과 최신 제품 및 기술 동향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참관객을 위한 실질적인 맞춤형 상담관에도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그중 건축주 상담관에서는 예비 건축주를 위한 1:1 컨설팅이, 인테리어 컨설팅관에서는 공간에 맞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안하는 전문가 상담이 진행되었다. 아울러 국내 인테리어 업계 대표 기업 LX하우시스가 참가, 대규모 상담부스와 전시공간을 마련해 시선을 모았다. LX하우시스는 베젤리스 프레임의 디자인으로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고단열 성능을 확보한 뷰프레임 창호’, 대리석 질감의 에디톤 바닥재·벽장재’, 두툼한 표면 질감과 세련된 디자인의 디아망 벽지’, 스크래치와 오염에 강해 반려동물 가정에서 인기를 끄는 디아망 포티스 벽지등을 전시했으며, 방문객들이 바닥재와 벽지, 인테리어필름 등 다양한 제품 샘플을 조합해 나만의 인테리어 공간을 꾸미는 마감재 매칭 테이블도 운영해 호평을 이끌어 냈다. 뿐만 아니라 박람회 기간 전시관을 방문해 상담을 받고 인테리어 공사를 계약한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5%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창호 관련 업계에서는 매너스 자동중문과 창호 후레싱으로 시선을 모은 부림테크, 독일 레하우 시스템창호의 AT레하우, 유리 난간 전문 업체 피오니핸드레일, 단열현관문과 LX하우시스 시스템창호를 선보인 알프라임, 다채로운 중문 제품군의 피디도어, 독일식 시스템창호 전문제작을 강조한 아틱윈도우, 피마펜 시스템창호의 피마펜코리아, 유리 창호 셀프 단열시트를 내놓은 로페코 등이 참가해 열띤 홍보전을 전개했다.

행사 관계자는 “‘서울건축박람회2025년 하반기, 기존 서울경향하우징페어에서 타이틀을 변경하며 건축주 중심으로 전시 구성과 전문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한 바 있다건축주를 핵심 타깃으로 하지만, 인테리어와 리모델링이 필요한 소형 건물주나 일반 참관객을 위한 폭넓은 전시를 펼치고 있으며, 향후에도 알찬 정보와 트렌드를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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