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트 KS F 3117 인증사업장 소폭 증가
신규 25곳, 이탈 21곳, 생산중단 15곳 창세트 KS F 3117 인증사업장 347곳
국내 창호 가공업계의 대표적 품질 지표인 '창세트 KS F 3117' 인증사업장이 지난 1년간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1개 사업장이 시장에서 이탈한 반면, 25개 사업장이 새롭게 인증을 획득하며 전체 사업장 수는 347곳으로 총 4곳 늘었다. 하지만 지속되는 건축경기 침체와 신축 물량 급감으로 물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업체들이 늘면서, 생산중단이나 인증 종류 일부 반납을 결정하는 사례도 잇따르는 등 업계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국내 창호 가공업계의 대표 KS 인증인 창세트 KS F 3117 인증사업장이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년간 21개 사업장이 이탈했지만, 25개 사업장이 신규로 인증을 획득하면서 총 4곳이 늘었다. 하지만, 장기화되는 신축 물량 감소세와 건축경기 침체로 인해 물량 확보가 여의치 않은 상황이 지속되면서 생산중단 또는 일부 종류 인증반납 등을 결정한 업체들도 적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
재질·개폐·성능에 따라 분류
KS F 3117은 ‘건축물에 사용되는 알루미늄합금제, 강철제, 합성수지제, 목제(미서기에 한함) 창세트’에 대해 규정하고 있다. 지난 1986년 7월 9일 최초 제정되었으며, 그동안 10차례 개정이 진행된 바 있다.
해당 규격에서는 창세트를 재질에 따라 알루미늄합금제창, 강철제창, 합성수지제창, 목제창, 복합제창으로 구분하고 있으며, 개폐 방식에 따라 스윙창, 고정스윙창, 슬라이딩창, 고정슬라이딩창으로 분류하고 있다. 또한, 성능에 따라 보통창, 방음창, 단열창으로 나뉘며, 개폐력, 개폐반복성, 내풍압성, 기밀성, 수밀성은 공통으로 따지고, 추가로 방음창은 방음성, 단열창은 단열성 기준에 부합해야 한다.
이외에도 규격에는 성능 및 품질 기준, 치수 기준, 재료 및 부속 부품 기준, 제조 방법 기준, 시험방법, 검사 기준, 표시 기준 등이 마련되어 있다.
이탈과 진입 ‘1년 새 4곳 증가’
KS인증기관협의회 인증지원사무국 자료에 따르면, 2026년 7월 13일 기준 창세트 KS F 3117 인증사업장은 총 347곳이다. 지난 1년 새 21곳이 인증을 유지하지 못했지만, 25곳이 이 기간 새롭게 추가되면서 지난해 7월 대비 총 4곳 증가했다.
신규 인증사업장은 (주)에이치케이 지앤텍(2025. 7. 16), ㈜케스코(2025. 7. 25), ㈜창광(2025. 7. 25), 주식회사 아키윈(2025. 7. 30), 주식회사 창경(2025. 7. 30), 주식회사 더이룸시스(2025. 8. 13), ㈜태건(2025. 8. 14), ㈜충남알미늄(2025. 8. 27), 주식회사 효성티.엠.아이(2025. 9. 10), 주식회사 이안코리아(2025. 10. 15), 주식회사 광주시스템(2025. 11. 12), 주식회사 드윈(2025. 11. 26), (합)영동종합상사(2026. 1. 23), 주식회사 대웅시엔시(2026. 2. 4), ㈜경신(2026. 2. 20), 재운(2026. 2. 25), 태영창호(2026. 2. 25), ㈜더플렛(2026. 3. 18), 동양윈텍C/W(2026. 4. 8), 주식회사 우진창호시스템(2026. 4. 15), 주식회사 빌리브(2026. 4. 15), 대한시스템창호(2026. 5. 15), ㈜원창 논산공장(2026. 5. 29), 이구사계통문창(산동)(유)(2026. 6. 12), ㈜창작시스템(2026. 7. 10) 등이다.
그중 광주광역시 북구에 위치한 주식회사 광주시스템은 이탈리아 ALPHACAN(알파칸)시스템창호의 한국 총판으로, 지난해 이탈리아 Graf Synergy(그라프 시너지)의 자동화 설비를 도입하며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현재 PVC창호, 판넬창호, 터닝도어, 알파칸시스템창호, 복층유리, 삼중유리, 가스주입유리 등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이구사계통문창(산동)(유)은 중국 산동성에 위치한 해외 소재 사업장으로 올해 새롭게 창세트 KS인증을 획득한 것으로 조사된다.
생산중단 및 사업장 변동 잇따라
이와 같은 신규 인증사업장 증가 추세 속에서도 21개 업체는 인증을 유지하지 못하며 어려운 시장환경의 영향을 받았다. 인증 취소 또는 반납 사업장들은 경영악화에 따른 자진반납, 정기심사 미실시에 따른 인증 취소 등의 사례가 대부분이었으며, 폐업으로 인한 인증 취소도 1건 존재했다.
뿐만 아니라 인증 자체는 유지하고 있지만 일부 종류에 대한 반납 사례도 5건 확인되며, 반대로 ㈜전진, ㈜새창산업, 오룡건설산업(주), 안산건업(주) 등은 종류를 추가하며 사업영역을 넓힌 것으로 나타났다.
신축시장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생산중단을 신고한 사례도 속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6년 7월 12일 기준 지난해 13곳보다 2곳 많은 15곳이 생산중단 중인 상황이다. 각 업체들은 생산중단 사유로 ‘고객주문 없음’, ‘건설경기 불황에 의한 생산성 감소’, ‘판매 부진’, ‘수요 부족’, ‘공장라인 중단’, ‘미사용’, ‘내부 사정’, ‘경영 악화’, ‘생산량 감소’, ‘매출 감소’, ‘경기침체’, ‘비용부담’ 등을 기재한 것으로 조사된다.
실제로 국토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통계가 집계된 올해 5월까지 신축 준공물량은 8만8143호로 전년동기 대비 46.7% 줄었다. 그중 아파트는 7만6695호로 전년동기 대비 50.1% 감소했으며, 비아파트 역시 1만1448호로 3.1% 적은 준공물량을 기록했다. 때문에 특판시장과 시판시장을 가리지 않고 각 창호업체들은 물량 감소세를 피할 수 없는 형국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힘겨운 시장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 업계 전체가 타개책 마련에 분주한 상황”이라며 “최소한 내년 말 또는 2028년 상반기까지 시장이 좋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경영 악화에 내몰리는 업체들이 더욱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한편, 347곳의 창세트 KS 인증사업장 중 알루미늄합금제창 종류는 중복 포함 총 243곳이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된다. 또한, 합성수지제창은 167곳, 강철제창 2곳, 목제창 19곳, 복합제창은 19곳이 인증을 획득한 상태다.
아울러 지난 1년간 대표자 변경 사례는 11곳, 사업장 주소지 변경 사례는 6곳인 것으로 확인되며, ㈜동양하우징은 ㈜에너지윈으로, 유한회사 드림씨앤에스는 (유)드림씨앤에스 지점으로, 새창산업은 ㈜새창산업으로, 주식회사 원진코리아는 주식회사 제이와이테크로, 주식회사 부성윈시스템은 주식회사 디와이시스템으로 사명이 변경된 것으로 확인된다.
전국 고른 분포 속 경상권 94곳 ‘최다’
총 347곳의 창세트 KS F 3117 인증사업장의 지역별 분포를 살펴보면, 전국에 고른 분포를 보인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여타 창호 관련 KS인증이 일부 지역에 편중되어 있는 것과는 대조되는 모습이다.
그중 가장 많은 인증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은 총 94곳이 자리 잡고 있는 경상권이다. 대구광역시에 ㈜남선알미늄, 주식회사 수연창호, 평산, 주식회사 남경창호건설, 대창창호건설㈜, ㈜동성하이텍, ㈜부광트윈시스템, 주식회사 한맥이앤씨, ㈜인트라디자인창호, 주식회사 삼현이앤씨, 대영제일㈜, 동양이앤씨 주식회사, ㈜효성산업개발, 더윈, ㈜은성창호건설 등 15곳이 위치하며, 경상북도에서는 ㈜대우하이원샤시, 와이비코리아㈜, 주식회사 성복테크, ㈜태하시스템창호, ㈜선진디엔씨, 주식회사 경화창호산업, ㈜채광창호자인지점, ㈜대명, 조일산업㈜, ㈜부광시스템 와촌공장, ㈜한맥창호, 대경창호 주식회사, ㈜경신, ㈜미래플러스, ㈜누리, 주식회사 문창산업, ㈜한양에스엔씨, ㈜한양건설(성주공장), ㈜가나이엔지, ㈜아천공업사, 경원건설㈜, 주식회사 도영건설, ㈜전진, 성방산업㈜, 주식회사 극동, ㈜새창산업, 대진건업(주)칠곡점, 우드코리아(주), 삼창윈도우 주식회사, TKR, 주식회사 예도산업, ㈜서광산업 등 32곳이 시장을 두드리고 있다.
또한, 부산광역시에도 ㈜보광, 엘코미 주식회사, ㈜우석, 씨·티(C·T), 주식회사 우미산업, ㈜금호창호, ㈜은환산업, ㈜한서코지, ㈜유건알미늄, ㈜유건알미늄 2공장, ㈜남강, ㈜광덕창호산업, ㈜건안산업, ㈜피엔에스홈즈 등 14곳이, 울산광역시에 ㈜일진윈테크, ㈜진우건업, 주식회사 세영윈도우, ㈜해강시스템창호, 금강창호기공㈜, 금강알미늄 주식회사, 동성기업, ㈜부성창호, ㈜도현윈시스템 등 9곳이 근거지를 두고 있으며, 경상남도에서는 ㈜대아, ㈜제일목재산업, ㈜삼창창호시스템, ㈜다윈지엠, 주식회사 일성테크, ㈜부일, 주식회사 일광, 주식회사 우리시스템창호, ㈜건보산업(밀양), ㈜대진건설산업, 에이스팀버㈜, 세호건설㈜, ㈜용진, 주식회사 번창, ㈜진우이엔씨, 주식회사 경연, ㈜다온테크, ㈜태웅, 태영창호, 주식회사 비제이, 에스엠산업개발 주식회사, 주식회사 한창테크, 인포피알 주식회사, 주식회사 가은메탈 등 24곳이 창세트 KS를 기반으로 시장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수도권 85곳, 경기도에만 79곳
다음으로 수도권에는 총 85곳의 인증사업장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인천광역시의 주식회사 케이에스시스템, 주식회사 상민에스디, 선인스텐공업㈜, ㈜이건창호, 영림화학㈜, 주식회사 태경에이엘씨 등 6곳과 더불어 경기도에는 광역시도 가운데 가장 많은 79곳이 자리하고 있다. 경기도 소재 창세트 인증사업장은 주식회사 아트윈, ㈜신창트윈, ㈜우신윈시스템, ㈜유로윈스피아, 주식회사 예림화학, ㈜성화 지점, 주식회사 동원이엔지, ㈜에스지에스(SGS), ㈜경남윈스텍, (주)에이치케이 지앤텍, 티에스앤케이 주식회사(TSnK Corp), 럭키산업㈜, ㈜선우시스, ㈜임정, 주식회사 드윈, ㈜우디스, 삼원특수건설㈜, ㈜신용건업, ㈜동양시스템창호, ㈜글로윈스, ㈜태양광창호, ㈜에이에이치엔, 주식회사 태광도어, ㈜금산창호, ㈜에코프린스, 중앙리빙테크, ㈜전우자활용사촌, 라보산업㈜, 다올건설산업㈜, 청운하우징㈜, 주식회사 제이와이테크, 주식회사 더이룸시스, ㈜영진리빙, ㈜일진코리아, 신양하이텍금속산업㈜, 주식회사 투에이치, ㈜지오, ㈜한탑, 세원시스템, (주)재현인텍스 이천공장, ㈜지엠, ㈜명서윈시스, ㈜긴키테크코리아, 주식회사 윈플랜, 주식회사 피마펜코리아, ㈜하나로윈, ㈜동양건영 파주공장, ㈜디딤디앤씨 파주지점, 주식회사 상호건업, ㈜더플렛, 새론테크 주식회사, 동광건철공업㈜, ㈜케스코, ㈜서해건업, 동양윈텍C/W, ㈜보승기업, 주식회사 유진메이커스, 주식회사 에스알펜스터, 신도㈜, ㈜진경, 주식회사 신우, 성심산업㈜, ㈜알파큐 화성공장, 주식회사 창경, 주식회사 나온, (주)두진테크 화성, (사)해오름장애인협회(기전사업단), 현대합성, ㈜효성금속, ㈜위드플러스에스, ㈜윈도스, ㈜윈스화성지점, ㈜디유이엔지, ㈜대광개발, 삼원시스템㈜, 신환경복합창 주식회사, (유)대명엔지니어링, 주식회사 바우텍, ㈜대원씨엠씨 수원공장 등이다.
충청권 74곳 ‘시장 적극 공략’
국토의 지리적 중심부이자, 대규모 창호 프로파일 업체들이 집중되어 있는 충청권에도 74곳에 달하는 다수의 창호 가공 업체들이 창세트 KS를 획득한 상태다. 그중 대전광역시의 주식회사 신안스틸, 우근건설 주식회사, ㈜제이엠인더스, (주)경원알미늄 둔곡공장, ㈜가경건설산업, ㈜대한알미늄, ㈜부성이엔씨 등 7곳과 더불어 세종특별자치시에는 (주)현대엘앤씨 엘텍세종사업장이 유일한 인증사업장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또한, 충청남도에는 금호석유화학㈜예산건자재공장, ㈜한솔비엠비, ㈜청암, ㈜이안창호(지점), ㈜성일건설, ㈜의진건설산업, ㈜에이스시스템, ㈜디엔건설산업, 주식회사 대진산업, 주식회사 우원, 안산건업㈜, 오룡건설산업㈜, 현대플러스㈜, ㈜원창 논산공장, ㈜알루코 논산공장, 한울산업㈜, ㈜중앙알텍, 연합건설산업㈜, 동호실업㈜, 오케이건설 주식회사, (자)연합공사, 미래건설산업㈜, 삼성온실건설㈜, ㈜충남알미늄, 경남산업개발㈜, 주식회사 아키윈, ㈜미학, 주식회사 빌리브, 대광산업㈜, ㈜피엔에스윈도우, 디자인 주식회사, ㈜에너지윈, 주식회사 신성하우징 등 33곳이, 충청북도에도 (주)엘엑스하우시스 청주공장, (주)윈체(조립2공장), 주식회사 창대기업, ㈜예진복합창호시스템, ㈜대흥에프에스씨복합창, ㈜윈로드시스템, 신원기업㈜, ㈜오아시스솔루션, ㈜명가, 도아산업(주), (유)진우건설, ㈜유니크시스템, ㈜이우드, 창그리고문 주식회사, ㈜윈도우코리아, 남선산업개발㈜, ㈜보경, ㈜이에스창호, 태동건설㈜, 주식회사 대림하우인, ㈜광스틸, ㈜신창산업, ㈜윈스테크, ㈜유진윈시스, ㈜중원윈테크, ㈜화성테크윈, ㈜다원건설, ㈜명성산업, ㈜해성우드, ㈜연성기업, ㈜창광, ㈜태건, ㈜한솔에이치더블유디 등 33곳이 시장 공략에 적극성을 보이고 있다.
전라권 65곳, 강원 18곳, 제주 10곳
아울러 전라권에도 65곳의 적지 않은 인증사업장이 지역물량을 중심으로 시장에서 활약을 이어나가고 있다. 광주광역시의 ㈜거광기업(지점), 우리건설 주식회사, ㈜일국기업, 지스코 주식회사, ㈜예광창호, 주식회사 혜성건설 광주지점, ㈜선진알미늄, 주식회사 대광창호, 태오기업㈜, ㈜송운시스템, 주식회사 광주시스템, 주식회사 성연테크, 주식회사 대웅시엔시, ㈜성원엔지니어링, ㈜동성기업, 선명건설 주식회사, ㈜한성산업, 주식회사 상우건설, 주식회사 동신건설, 주식회사 거평기업, 보영산업㈜, 금산씨엔씨㈜ 광주지점, ㈜페트라산업개발, 주식회사 동수건설 등 24곳, 전라남도의 주식회사 디와이시스템, 주식회사 효성티.엠.아이, ㈜윈가람, (유)동우메탈, ㈜남선창호산업, (유)우리창호, ㈜부국, KCC&영림, 주식회사 한림산업개발, 주식회사 이안코리아, (유)대덕기업, 지엘아이㈜, ㈜탑원산업, 정광알미늄㈜, ㈜신성기업, 한빛건설 주식회사, 신화산업개발㈜, 주식회사 한경에이에스시 등 18곳, 전라북도의 ㈜케이씨씨 전주1공장, (유)성지산업, ㈜중일, (유)해냄, 주식회사 우진창호시스템, ㈜케이에스아이, ㈜동양산업, 유한회사 엘림산업, 유한회사 직연, ㈜원진글로벌, 주식회사 원진알미늄, (유)반주창호유리산업, ㈜디엘시스템, 경문창호㈜, 유한회사 하나스토리, (유)한빛글로벌, 유한회사 청우건설, 주식회사 예나, (유)드림씨앤에스 지점, 유한회사 에스지우드, (유)주원산업개발, 주식회사 강화테크, (유)태성이앤씨 등 23곳이 전라권 사업장에 포함된다.
이밖에도 강원도에는 ㈜시안, ㈜반석, 하나로시스템 주식회사, ㈜한중기업, (합)영동종합상사, 케이씨씨창호유리㈜, ㈜고원, ㈜윈스틸, ㈜영남유리산업, 주식회사 북원이앤씨, ㈜비룡씨에이치씨, 대한시스템창호, 주식회사 전진기업, 재운, 썬샤인창호산업(유), 주식회사 나비시스템, ㈜대동창호, ㈜우주기업 등 18곳이 건재하며, 제주도에서도 보성윈도우, (주)신성기업, 윤성기업(주), 동아글라스㈜, 세웅건업, 동양기업, 주식회사 선우안전창호, 주식회사 아름건업, ㈜신성, ㈜창작시스템 등 10곳이 창세트 KS를 기반으로 활발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편, 중국 산동성 이구사계통문창(산동)(유)는 유일한 해외 소재 사업장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