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제이시스템 바튼창호, ‘M-PVC 시스템창호’
자료제공 (주)제이제이시스템 바튼창호
㈜제이제이시스템(대표이사 김정명) 바튼창호가 알루미늄의 높은 구조적 강성과 마이크로셀 PVC의 탁월한 단열성을 결합한 신제품 ‘M-PVC 시스템창호’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코닝 엔라이튼 글라스를 활용한 초경량삼복층유리, 다양한 표면 마감까지 갖춰 시장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바튼창호는 8월 5일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코리아빌드에서 ‘M-PVC 시스템창호’를 전격 공개할 예정이다.
제이제이시스템 바튼창호가 신제품 ‘M-PVC 시스템창호’로 창호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M-PVC란 ‘Micro-Cell PVC’의 약자로, 소재 내부에 단열성을 극대화하는 미세한 셀 구조를 형성한 PVC를 뜻한다.
강성이 뛰어난 알루미늄에 M-PVC를 더함으로써 초고단열 성능과 구조적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점이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이다. 이를 통해 모든 제품이 제로에너지건축물, 패시브하우스 등에도 적합한 0.8W/㎡·K 이하의 열관류율 성적을 획득했으며, 기밀성 1등급, 결로 테스트 통과 등으로 고성능을 입증하고 있다.
‘M-PVC Half’와 ‘M-PVC Full’로 구성
‘M-PVC 시스템창호’는 ‘M-PVC Half’와 ‘M-PVC Full’ 두 가지 시스템으로 제품 구성이 구분된다. 건축물마다 상이한 용도와 요구 성능, 디자인, 프레임 조건에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춘 것이다.
그중 ‘M-PVC Half’는 알루미늄의 구조적 강성과 M-PVC의 뛰어난 단열성을 모두 극대화한 결합방식의 하이브리드형 시스템이다. 각 모델별 개폐 방식과 현장 적용 위치에 따라 알루미늄과 M-PVC 프로파일을 적절히 조합할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강성, 단열성, 프레임 디자인의 균형이 확보된다.
또한, ‘M-PVC Full’은 단열성에 더욱 집중한 시스템으로 평가받는다. M-PVC의 사용 범위를 확대한 프로파일을 바탕으로 건축물의 에너지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
제이제이시스템 바튼창호 관계자는 “‘M-PVC Half’는 알루미늄의 뛰어난 강성과 금속 특유의 외관은 물론, 단열성능까지 확보해야 하는 프로젝트에 적합하다”며 “‘M-PVC Full’은 극대화된 단열성이 필수적인 고효율 건축물에서 활용도가 높다”고 전했다.
초경량삼복층유리 적용 ‘경량성·단열성 UP’
아울러 ‘M-PVC Half 시스템창호’에는 초경량삼복층유리도 적용할 수 있다. 약 4.6㎜의 일반 삼복층유리 중간유리 대신 0.5㎜의 코닝 엔라이튼 글라스를 중간유리로 사용하면 무게는 줄고 단열성능은 높아지는 효과를 불러일으킨다.
구체적으로, 코닝 엔라이튼 글라스가 적용된 초경량삼복층유리는 일반 삼복층유리 대비 최대 30% 경량화를 실현해 시공성, 안전성, 사용성 등을 크게 높이며, 아르곤 가스층 역시 최대 14.3% 늘어나 일반 삼복층유리 대비 단열성능을 최대 10% 향상시킨다.
뿐만 아니라 가벼워진 무게로 인해 시스템창호의 성능과 직결되는 하드웨어의 내구성이 높아진다는 점도 장점으로 부각된다.
다채로운 표면 마감과 내구 설계 반영
‘M-PVC 시스템창호’의 다채로운 표면 마감도 시장의 관심을 높이는 요소다. 내측과 외측에 백색과 회색을 비롯한 다양한 색상의 필름과 도장 마감을 적용할 수 있으며, 내측과 외측의 마감을 다르게 구성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목조주택, 단독주택, 상업시설, 업무시설 등에서는 외장재와 어우러지는 도장 마감을 선택해 일관성있고 고급스러운 건축물의 입면을 구현할 수 있다.
아울러 바튼창호 ‘M-PVC 시스템창호’는 두 소재의 장점을 활용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온도 변화에 따른 팽창과 수축, 자외선과 외부 기후에 의한 변화를 안정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력이 가미되었다. 여기에 제품의 장기적인 사용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내구 설계가 반영되었다는 점도 시선을 모은다.
다양한 개폐 방식 연결하는 통합 플랫폼
‘M-PVC 시스템창호’는 특정 제품 하나에만 적용되는 소재 기술이 아닌, 여러 개폐 방식의 창과 도어를 연결하는 통합 플랫폼으로 개발되었다.
모델별로 개폐 방식과 하드웨어, 창짝 하중, 풍압 대응 구조, 기밀 압착 방식이 서로 다르다는 점을 감안해 프레임 폭과 유리 두께, M-PVC 적용, 챔버 및 보강 구조 등을 각각의 제품 특성에 맞춰 개별 설계했지만, 전체 제품군의 소재와 색상, 디자인은 통일해 ‘M-PVC 시스템창호’ 제품군으로 공간 전체 창호를 구성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제이제이시스템 바튼창호 관계자는 “‘M-PVC 시스템창호’를 활용하면 설계자는 공간의 용도에 따라 개폐 방식을 자유롭게 조합하면서도 동일한 디자인 언어와 성능 기준을 적용할 수 있다”며 “제작·시공업체도 창과 도어를 하나의 시스템 계열로 공급할 수 있어 프로젝트의 설계 대응력과 제품 구성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고 전했다.
향후 바튼창호는 ‘M-PVC 시스템창호’의 제품 구성을 확대함은 물론, 현장 시공을 적극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주거용과 상업용을 아우르는 다양한 건축 프로젝트로 고성능 창호 솔루션의 저변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한편, 바튼창호는 8월 5일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코리아빌드에서 ‘M-PVC 시스템창호’를 전격 공개한다.
제이제이시스템 김정명 대표이사는 “M-PVC 시스템창호는 기존 알루미늄 창호와 PVC 창호 중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각 소재가 가진 장점을 하나의 시스템 안에 담은 제품”이라며 “다양한 개폐 방식과 건축 디자인에 대응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을 통해 고단열과 구조 안정성, 디자인을 함께 요구하는 창호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제이제이시스템 바튼창호 ‘M-PVC 시스템창호’
틸트 앤 턴창(TT)
M-PVC Half TT - 80㎜ 프레임, 43T 유리, 열관류율 0.725W/㎡·K.
M-PVC Full TT - 90㎜ 프레임, 39T 유리, 열관류율 0.721W/㎡·K.
창짝 둘레를 여러 지점에서 밀착시키는 다중 잠금 구조와 가스켓 압착 방식을 적용해 환기 편의성과 함께 높은 기밀성능을 확보.
수평 밀착 슬라이딩창(PS)
M-PVC Half PS - 141㎜ 프레임, 33T 유리, 열관류율 0.799W/㎡·K.
141㎜ 프레임에 복수의 창짝과 레일, 밀착 구동부, 단열 구조 함께 수용.
거실과 넓은 조망창 등 슬라이딩 방식의 편의성과 개방감을 유지하면서 고단열·고기밀 성능을
요구하는 공동주택과 단독주택에 적용.
틸트 앤 슬라이딩창(TS)
M-PVC Half TS - 95㎜ 프레임, 37T 유리, 열관류율 0.789W/㎡·K.
전용 하드웨어와 다중 잠금 구조를 적용해 창짝의 안정적인 이동과 밀착, 반복 개폐 이후의 압착력 유지.
프로젝트창·케이스먼트창(PJ·CM)
M-PVC Half PJ·CM - 74㎜ 프레임, 43T 유리, 열관류율 0.773W/㎡·K.
M-PVC Full PJ·CM - 75㎜ 프레임, 39T 유리, 열관류율 0.740W/㎡·K.
외부 풍압과 창짝 하중을 고려한 프로파일 보강 구조를 적용하고, 알루미늄과 M-PVC의 조합을 통해 프레임 강성과 단열성의 균형 확보.
시스템도어(SD)
M-PVC Half SD - 96㎜ 프레임, 43T 유리, 열관류율 0.762W/㎡·K.
M-PVC Full SD - 75㎜ 프레임, 39T 유리, 열관류율 0.738W/㎡·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