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L&C, ‘아기상어’ AI 체험 전시에 제품 협찬

보닥 인테리어필름·타일 바닥재로 생동감 더해

2026-07-31     월간 WINDOOR
사진제공: 현대엘앤씨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L&C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글로벌 AI 인터랙티브 체험 전시 아기상어 비밀 초대장: 비커밍 샤크(Baby Shark The Experience: Unlock the Secret Ocean)’에 인테리어필름과 타일 바닥재 등 자사 제품을 협찬했다.

아기상어 비밀 초대장: 비커밍 샤크는 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핑크퐁컴퍼니가 전 세계 최초로 선보인 아기상어 AI 인터랙티브 체험 전시다. 500평 규모 공간에서 7개 체험존과 20여 개의 인터랙티브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의 음성, 표정, 움직임에 실시간으로 반응하는 전시 경험을 제공한다. 관람객은 바닷속 상어로 변신해 뾰족이빨마을을 시작으로 심해’, ‘블루홀’, ‘별빛 산호숲등을 탐험하며 각 공간의 콘셉트에 맞춘 미디어아트와 AI 기반 인터랙션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현대L&C는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이 많이 찾는 이번 전시의 특성을 고려해 친환경성과 내구성을 갖춘 제품들을 지원하며, 안심하고 몰입할 수 있는 체험 공간 조성에 힘을 보탰다.

전시 구조물과 벽면에는 현대L&C의 인테리어필름 보닥이 적용되었다. 보닥은 환경표지인증을 획득한 친환경 제품으로, 감각적인 컬러부터 우드·스톤·메탈·패브릭 등 470여 종의 다양한 디자인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전시장 곳곳에는 핑크와 빨강, 파랑, 노랑 등 상어가족 특유의 밝고 경쾌한 이미지를 담은 다채로운 컬러가 적용되었으며, 여기에 우드 패턴과 다양한 질감을 조화롭게 활용해 테마존마다 생동감 있는 바닷속 세계를 구현했다. 특히 심해 테마존에는 빛과 시선 각도에 따라 색감이 달라지는 ‘UMI’ 시리즈의 홀로그램 패턴을 적용해 깊은 바닷속의 신비로운 공간을 연출했다.

또한, 전시장 바닥 전체에는 현대L&C골드타일 마스터’, ‘골드타일 클래식’, ‘카펫타일이 적용되었다. 골드타일 마스터와 골드타일 클래식은 LVT(Luxury Vinyl Tile) 제품으로, 다양한 디자인과 우수한 내구성을 갖춘 프리미엄 타일 바닥재다. 두 제품 모두 환경표지인증과 저탄소 인증을 획득했으며 표면 내구성과 내오염성이 뛰어나 많은 관람객이 이동하고 체험하는 전시 공간에 적합하다.

전시장에는 고운 입자감이 돋보이는 아보리오 스톤과 빈티지한 컬러와 옹이 무늬가 조화를 이루는 젠틀 우드등 스톤과 우드 패턴이 조화롭게 활용되어 테마존마다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고, 공간을 자연스럽게 구획해 관람객의 이동과 몰입을 도왔다.

아울러 카펫타일은 섬유 소재 특유의 부드러운 질감과 다양한 패턴을 갖춘 제품으로,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의 보행 편의성을 높였다.

현대L&C 관계자는 안전성과 디자인을 모두 고려한 제품으로 아기상어의 바닷속 세계를 구현하는 데 힘을 보탰다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전시 공간에서 현대L&C 제품의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