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월트, 정원공구 신제품 및 공조 작업 겨냥한 진공펌프 첫 출시

2026-07-31     월간 WINDOOR
사진제공: 디월트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의 전문가용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디월트가 야외 작업 효율을 극대화하고 다양한 현장 환경에 대응하는 정원공구 및 진공펌프 신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다.

신제품 중 ‘20 MAX 브러쉬리스 61cm 전정기 (DCMHT567)’는 날 길이 61cm, 날 사이 간격 25mm로 한 번 컷팅 시 넓은 범위의 작업을 신속하게 끝낼 수 있다. 고효율 브러쉬리스 모터를 탑재해 발열을 줄이고 장시간 작업이 가능하며, 양날 작동 기준 최대 분당 스트로크 3200SPM으로 일정한 파워를 제공해 진동을 줄이고 굵은 잔가지까지 빠르고 깔끔하게 자른다. 또한, 날을 보호하고 블레이드 마모를 방지하기 위한 금속 팁 가드가 적용되어 벽면이나 지면 밀착 작업에도 날 손상 걱정 없이 안전하고 내구성 높게 사용할 수 있다.

‘20V MAX 20cm 콤팩트 전정기 (DCMHT520)’는 날길이 20cm, 전장 49cm, 높이 12cm의 콤팩트한 크기로 정교한 작업에 최적화되었다. 베어툴 무게가 1.3kg로 가벼워 한 손 작업이 가능하고 미끄럼을 방지하는 오버몰드 핸들 디자인을 적용해 작업 피로를 최소화한다. 날 사이 간격 8mm, 양날 작동 기준 최대 분당 스트로크 2700SPM 및 좌우 작동날로 빠르고 정확한 조경 작업이 가능하다.

아울러 ‘160 Bar 유선 고압세척기 (DEPW003MB)’는 인덕션 모터 탑재로 최대 160bar의 높은 분사 압력과 시간당 520L 양의 물을 분사한다. 뿐만 아니라 디월트에서 처음 선보이는 제품군인 ‘20V MAX 5 CFM 진공펌프 (DCE510)’는 에어컨 설치 시 배관 내부를 완벽한 진공상태로 만들기 위해 사용하는 흡입장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