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플러스 유니크커튼 ‘Versheer(버쉬어)’

시공성 대폭 업그레이드 ‘시장공략 가속화’

2026-07-13     월간 WINDOOR

 

커튼의 우아한 디자인과 버티컬 블라인드의 틸팅 기능을 결합한 혁신적인 하이브리드 커튼 제품 윈플러스의 Versheer(버쉬어)가 국내외 시장에서 인기를 이어나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일반 고객도 쉽게 셀프 시공이 가능하도록 설치 부속을 개선, 시공 난이도를 대폭 낮춰 호평을 이끌어 내고 있다.

 

커튼의 부드러운 감성에 블라인드의 정교함까지

Versheer(버쉬어)는 국내외 다수의 특허를 획득한 윈플러스 자체 개발 제품이다. 특징을 살펴보면 우선, 통풍과 암막 기능을 동시에 갖고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낱장으로 분리된 원단 슬랫 구조를 통해 커튼을 걷지 않아도 슬랫 사이로 통풍, 환기가 가능하고 출입 또한 자유롭다. 아울러 이중직 원단 또는 암막 원단으로 채광과 암막기능을 동시에 갖췄으며 2중 커튼의 겉지, 속지 기능을 모두 구현한다. 이를 통해 최대 99.9% 수준의 암막 효과를 구현하며, 필요에 따라 쉬어 모드와 암막 모드 선택도 가능하다.

윈플러스 관계자는 전동 시스템 적용을 통해 Versheer(버쉬어)의 사용 편의성을 더욱 극대화할 수 있다현재 윈플러스와 함께할 전국 대리점을 모집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속력이 좋은 풍성한 볼륨감도 Versheer(버쉬어)의 시장 인기를 견인하는 요소다. 자유로운 개폐 후에도 처음과 같은 균일한 웨이브와 부드럽고 풍성한 볼륨감은 일정한 간격으로 오랜 기간 유지되어 고급스러움을 지속시키며, 실내로 유입되는 자외선을 차단해 집안의 바닥재·가구의 변색도 방지한다. 또한, 세탁이 가능하고 세탁 후에도 원단의 형태와 웨이브가 변형되지 않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장기간 유지할 수 있다는 점도 업계와 소비자들 시선을 모으는 장점이다.

뿐만 아니라 Versheer(버쉬어)는 완드봉을 돌려 180도까지 각도조절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눈부심은 줄이고 자연광은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 아울러 왼쪽 개폐, 오른쪽 개폐, 중앙에서 양쪽 개폐, 중앙으로 개폐 등 다양한 개폐방식을 제공하며, 빛이 새어 들어오는 것을 최소화시키는 헤드레일과 원단의 클립이 노출되지 않는 히든클립을 사용해 깔끔함을 더했다는 점도 차별화 요소다.

버쉬어 신형 클립 설치 모습(사진제공: 윈플러스)

 

특히, 윈플러스는 최근 Versheer(버쉬어)의 시공 난이도를 대폭 낮췄다. 일반 고객도 쉽게 셀프 시공할 수 있도록 시공에 필요한 클립을 개선했으며, 지난 5월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R+T Asia 2026’에서 국내외 관계자들의 호평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각종 특허·인증 획득 최우수 혁신상도 수상

윈플러스는 각종 특허와 인증을 통해 Versheer(버쉬어)의 가치를 높이는 한편, 지적재산권을 보호하고 있다. 엄격한 글로벌 기준에 충족했음을 의미하는 ‘OEKO-TEX STANDARD 100’ 인증 획득을 통해 안전성과 친환경성을 입증한 바 있으며, 국내 특허와 디자인등록, 상표등록은 물론, 미국, 일본, 호주, 스페인, 영국, 유럽, 터키 등의 특허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울러 Versheer(버쉬어)는 지난해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R+T Asia 2025’에서 베스트 오브 베스트 어워드 EXCELLENCE 상에 선정되기도 했다. 특히, 독창성과 혁신성 측면에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이끌어 냈다. 일정한 간격으로 유지되는 우아하고 풍성한 볼륨감과 블라인드의 편리한 빛 조절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슬랫 각도 조절을 통해 채광효과와 시야차단으로 사생활보호 역시 가능하다는 점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윈플러스 관계자는 “Versheer(버쉬어)는 커튼의 부드러운 감성과 블라인드의 정교한 기능성을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커튼형 블라인드라며 베스트 오브 베스트 어워드 EXCELLENCE 상 선정을 통해 Versheer(버쉬어)의 혁신성과 독창성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는다는 점을 입증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