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라스텍 2024’ 오는 10월 22~25일 ‘성공적 컴백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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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스텍 2024’ 오는 10월 22~25일 ‘성공적 컴백 예감’
  • 차차웅
  • 승인 2024.06.07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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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한국 설명회 개최, ‘순환 경제’ 등 대주제 이목집중

 

세계 최대 유리산업전시회 독일 뒤셀도르프 글라스텍(glasstec 2024)’이 오는 1022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된다. 이에 앞서 주최측은 지난달 21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한국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글라스텍 주최사 메쎄 뒤셀도르프의 라스 비스머(Lars Wismer) 본부장과 VDMA(독일 기계공업협회) 유리기술포럼 의장이자 독일 그렌체바흐 마쉬넨바우(Grenzebach Maschinenbau GmbH)CCO인 에그버트 베닝거(Egbert Wenninger)가 연사로 나섰다.

우선, 라스 비스머(Lars Wismer) 본부장은 글라스텍의 전반적인 소개를 진행했다. 특히, 지난 2022년 전시회의 경우 팬데믹 영향으로 축소되었음에도 47개국에서 928개 기업이 참가했다고 밝혔다. 방문객 역시 121개국 약 3만 명에 달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올해 행사에는 1000개 사가 출품하고 35000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비스머 본부장은 글라스텍의 전시 분야, 전시장 레이아웃, 글라스텍 컨퍼런스 2024, 스타트업 존, 건축 포럼, 글라스 테크놀러지 라이브 등에 대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특히, 탈탄소화, 순환 경제, 디지털 기술 등 글라스텍 2024의 대주제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다음으로 에그버트 베닝거 의장은 글라스텍에서 선보일 혁신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주요 참가기업들의 소개와 그들이 내놓을 기술적 역량을 상세하게 설명했으며, 이는 글라스텍의 대주제와 부합해 많은 관심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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