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6회 MBC건축박람회’ 건축산업 총망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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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6회 MBC건축박람회’ 건축산업 총망라
  • 차차웅
  • 승인 2024.06.07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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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9일부터 나흘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동아전람이 주관한 66MBC건축박람회가 지난달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 1전시장에서 개최되었다.

다소 침체되어 있는 건축경기 속에서도 다수의 업체가 참가해 건축산업의 최신 흐름과 트렌드를 공유했으며, 특히 주택시공업체들과 인테리어 관련 업체들은 대형 부스를 마련해 예비 건축주와 봄철 인테리어 수요자들을 대상으로 활발한 상담을 펼치기도 했다.

행사 기간 전개된 각종 세미나에도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행사 첫날인 9일에는 주식회사 코드랩의 노는 땅 활용 및 수익이 가능한 전원주택 매매 성공사례들세미나가 진행되었고, 숭실대학교의 부자되는 집, 쪽박나는 집세미나, 한국부동산자산관리연구소의 ‘24년 부동산 시세전망 및 새로운 주거 트렌드세미나 역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는 평가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그린포럼건축사사무소는 10기후위기에 대처하는 자연형 친환경주택세미나로 시선을 모았고, 한다움건설의 시공하면 바로 효과가 나타나는 실용적인 패시브건축요소세미나도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창호 관련 업체들의 활발한 부스전시도 이어졌다. 그중 LX하우시스는 인테리어 상담 부스를 마련해 행사 기간 많은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어모았다. 특히, 뷰프레임 출시기념 이벤트, 당일 계약 할인 이벤트 등 각종 혜택을 마련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한, 용신프라임은 미려 반자동문과 유리난간, 핸드레일 등 주력 제품을 체험형으로 설치해 관람객들의 좋은 평가를 받았다.

현관문 분야에서는 일레븐도어가 더블도어, 일레븐탑도어 부스를 각각 설치해 단열 현관문 기술력을 선보였고, 삼성임페리얼도어, 커널시스텍, 방화문 분야의 신성방화문도 주력 제품을 부스에 내걸고 적극적인 홍보전을 펼쳤다. 아울러 알프라임건설도 단열현관문과 LX하우시스 창호 제품의 장점을 알려 나갔다.

뿐만 아니라 부림테크는 매너스 자동중문과 창호후레싱으로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고, AT레하우는 독일 시스템 창호 기술력을 선보였다. 중문 분야에서는 여미지도어가 중문 제품군의 디자인과 기능성을 어필했으며, 신흥코리아의 향기나는 방충망, 손끼임 안전도어 등도 관람객들의 적지 않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차양 분야의 적극적인 참여도 목격되었다. 좋은아침창은 입구 인근에 대형 부스에서 스마트커튼 유니슬렛을 비롯한 각종 실내 차양 제품군의 장점을 부각시켰고, 스마트커튼 전동시스템 증정이벤트도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신밧드무역, 어반테라스, 화롯불정원용품, 박홍근파라솔 등은 파라솔을 비롯한 각종 아웃도어 제품들을 선보였으며, 마스트는 국내생산 맞춤제작이 가능한 퍼걸러시스템으로 관람객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데크픽스는 비가림시스템으로 행사장 입구에서 주목받았고, 더집안은 커튼 블라인드 제품군의 디자인과 다양한 컬러로 어필했다.

아울러 제일 아시트는 AUTO WINDOW, INCLOSURE SYSTEMS으로 관람객들의 시선을 모았다.

이외에도 로드하우징, 청우종합건설 등은 행사 기간 동안 자사의 주요 시공 사례를 소개하며 많은 예비 건축주들의 문의를 이끌어 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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