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L&C, 친환경 바닥재 ‘더채움’ 리뉴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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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L&C, 친환경 바닥재 ‘더채움’ 리뉴얼 출시
  • 월간 WINDOOR
  • 승인 2024.05.07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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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친화적 기능성 강화, 베이직한 디자인 구성
사진제공: 현대L&C
사진제공: 현대L&C

 

현대L&C가 친환경 바닥 마감재 더채움을 출시하며, 지난해 선보인 아티움에 이어 주거용 바닥재 리뉴얼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관련 현대백화점그룹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L&C는 최근 주거용 시트 바닥재 더채움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더채움은 고탄성 쿠션층이 적용된 두께 2.2mm의 바닥재로, 우드 패턴 10종과 스톤 패턴 8종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신제품은 다소 과감한 디자인이 도입되었던 지난해 신제품 아티움과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웜톤 계열의 베이직한 디자인을 주로 선보였다.

우드 패턴의 경우 가장 주력 사이즈인 128mm 전후로 다양한 패턴이 구성되었으며, 트렌드에 민감한 스톤 패턴은 부드러운 웜그레이 색감을 기반으로 기존에 대다수를 차지했던 정사각 무늬 대신 450x900mm와 같은 직사각 무늬를 대폭 늘려 안정감 있으면서도 세련된 인테리어를 구성하는데 적합하다.

특히, 스톤 패턴 중 특유의 흐르는 무늬가 특징적인 웨이브 트래버틴(Wave Travertine)’이 대표 제품이다. 직사각 형태일 때 무늬의 방향성이 두드러지는 점을 포인트로 활용한 디자인으로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안성맞춤이다. 우드 패턴의 경우 단단하면서 짜임새 있는 오크 무늬의 특징을 가진 루비 오크(Ruby Oak)’가 높은 평가를 받는다. 섬세한 요소들로 무늬의 완성도를 높인 이 제품은 원목 가구와 조화롭게 어울린다.

리뉴얼 전과 대비해 어린아이와 반려동물을 위한 기능성이 강화되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일반적인 상황과 표면이 젖은 상황 모두 미끄럼 저항성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프탈레이트계 가소제··카드뮴에 안전하고 외부 영향에도 염료가 묻어 나오지 않는 견뢰도가 우수한 점 등을 인정받아 한국애견협회로부터 PS(Pet Safety) 인증도 획득했다. 또한, 맨바닥에서는 77데시벨 수준의 소음이 16데시벨 가량 감소되는 등 층간·생활 소음 저감에도 효과가 있으며, 쿠션감과 복원력이 우수해 보행감도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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