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하우징브랜드페어’ 봄철 건축·인테리어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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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하우징브랜드페어’ 봄철 건축·인테리어 선보여
  • 차차웅
  • 승인 2024.05.07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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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인 건축 정보 제공, 부스전시도 ‘눈길’

 

동아전람이 주최한 ‘2024 하우징브랜드페어가 지난달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서울 강남 코엑스 A홀에서 개최되었다.

전동공구, 건축공구 등 각종 공구 및 안전산업 용품 분야의 ‘2024 &세이프티쇼와 병행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건설, 건축, 리모델링, 인테리어 자재 및 기술 등이 다채롭게 선보여 많은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어 모았다.

특히, 집짓기 및 인테리어를 고민 중인 예비 건축주들을 대상으로 한 건축 인테리어 전문가와의 1:1 상담은 물론, 건축 관련 각종 세미나가 연달아 열려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행사 첫날인 11일에는 한국부동산자산관리연구소의 아파트·수익형 부동산 전망과 안전한 노후준비 전략세미나가 포문을 열었으며, K풍수연구소의 지형으로 간단하게 알 수 있는 풍수명당과 흉당사례세미나, 숭실대학교의 부자되는 집, 쪽박나는 집세미나 등에도 적지 않은 관심이 모였다.

2일차에는 주식회사 빔하우스의 한국형 패시브하우스- 벽체 구성 후 외단열 철골 주택세미나에 이목이 집중되었으며, 하우스컬처의 소규모 주택, 견적을 해석하다세미나, 한국부동산자산관리연구소의 ‘24년 부동산 시세전망 및 새로운 주거 트렌드세미나 등은 예비 건축주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켰다.

아울러 그린포럼건축사사무소의 기후위기에 대처하는 자연형 친환경주택세미나, 나무집사랑의 원가를 알고 짓는 내 집 건축비 직불제세미나 등도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해 눈길을 끌었다.

창호 관련 업체들의 적극적인 부스전시 참여도 이어졌다. 그중 발틱시스템 용연산업은 수평 밀착 슬라이딩 창호 시스템 등을 비롯한 고효율 제품으로 부스를 구성해 주목받았다. 또한, 알프라임건설은 단열현관문과 LX하우시스 창호 제품의 홍보전에 적극성을 보였으며 특히, 공동구매 할인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현관문 업계에서는 일레븐도어가 부스를 구성했다. 수입 현관문을 넘어서는 뛰어난 열관류율과 기밀성의 일레븐탑도어, 더블도어 등이 관람객들의 시선을 모았다.

이외에도 방화문업계의 신성방화문, 유리창호 셀프 단열 시트를 선보인 로페코, 실내 방문용 푸시풀 손잡이를 전시한 애니락, 피마펜 시스템창호의 피마펜코리아, 친환경 건축 단열필름의 기능성을 부각시킨 이루미코리아, 각종 중문 제품군을 내놓은 이앤지시스템 등도 행사 기간 내내 적극적인 전시 마케팅을 펼쳤다.

차양업계 역시 봄철 인테리어 수요공략에 집중했다. 그중 좋은아침창은 스마트커튼 유니슬랫을 비롯해 코드레스, 콤비, 허니콤, 우드, 롤스크린 등 다채로운 실내 차양제품으로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또한, 화롯불정원용품은 파고라정자, 파라솔 등 아웃도어 제품으로 시선을 모았고, 어반테라스와 신밧드무역 역시 다채로운 디자인의 파라솔, 벤치 등으로 관람객들의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로드하우징, 청우종합건설 등 경쟁력을 갖춘 주택시공업체들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활발한 시공 문의를 전개하기도 했다.

행사 관계자는 관람객들이 다수 방문해 오랜만에 열린 하우징브랜드페어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보여줬다주거공간에 가치를 더하는 실용적이고 다양한 제품이 대거 출품되었으며, 각종 세미나에서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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