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글라스 ‘더블로이유리 SKN154II’ 학교 외벽창 ‘만족스러운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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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글라스 ‘더블로이유리 SKN154II’ 학교 외벽창 ‘만족스러운 선택’
  • 월간 WINDOOR
  • 승인 2024.04.04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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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단열성능과 태양열 차단 효과 ‘호평’
사진제공: LX글라스
사진제공: LX글라스

 

노후화된 학교시설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LX글라스의 더블로이유리 SKN154II’가 학교 외벽창에 적합한 우수한 성능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와 관련 교육부는 올해부터 2028년까지 총 29조 원을 투입하는 학교시설 환경개선 5개년 계획을 진행한다. 지어진 지 40년 이상 지난 노후화된 학교시설을 개축 및 리모델링해 전체 노후 학교시설의 50% 이상을 해소하겠다는 것. 특히, 성능개선 항목에는 외벽 창호 개선 또한 포함되어 있다.

창호에서 유리는 전체 면적의 80%로 넓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유리의 선택 및 성능이 창호의 품질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 창을 통한 열손실은 대략 35~50%에 이르기 때문에 신중한 유리 선택으로 외벽 창호 개선이 진행되어야 기대만큼의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처럼 신중하게 선택해야 하는 학교창에 가장 적합한 제품으로 LX글라스의 더블로이유리 SKN154II’가 꼽힌다. 이 제품은 두 겹의 은(Silver) 코팅막으로 우수한 단열성능과 뛰어난 태양열 차단 효과를 갖췄으며,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하면서 냉난방비 절감 등 건축물 에너지 절감 효과도 우수하다. 또한, 결로 발생 저감효과도 볼 수 있으며 다양한 색상을 갖춰 건축물의 디자인 특성에 따라 적용 가능하다.

더블로이유리 SKN154II’는 이와 같은 높은 단열성과 에너지 절약 성능을 수많은 창호성적서를 통해 입증했으며, 학교, 관공서, 대형 고층 건물 등에 지난해 1년간 여의도 면적만큼 판매·시공되기도 했다.

LX글라스 관계자는 “‘더블로이유리 SKN154II’는 우수한 성능은 물론 건축물의 에너지 절감으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여주는 친환경 자재이기도 하다어린 학생들이 오랜 시간 생활하는 학교야말로 가장 안전하고 쾌적해야 하는 만큼 더블로이유리 SKN154II’가 외벽창으로 더 없이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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