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동해공영, 붕규산내화 방화유리창 ‘공급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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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동해공영, 붕규산내화 방화유리창 ‘공급확대’
  • 차차웅
  • 승인 2023.01.05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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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성능과 단열성능 모두 갖춘 일체형 완제품 ‘호평’
사진제공: 동해공영
사진제공: 동해공영

 

㈜동해공영이 방화성능과 단열성능을 모두 갖춘 붕규산내화 방화창 제품군으로 시장의 폭넓은 선택을 이끌어 내고 있다.
특히, 지난 2021년 8월 7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건축물의 피난·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에 부합하는 방화 단열창 신제품을 통해 관련 시장 확대와 제품 공급에 앞장서 나가고 있다는 평을 받는다.
이와 관련 동해공영은 내화유리인 붕규산염 플로트판유리를 특수 가공·강화 열처리한 붕규산 방화유리와 로이단열유리를 가열압착식으로 결합한 복층유리를 제작해 방화성능과 단열성능을 동시에 확보했다. 또한, 화재 발생 시 로이단열유리가 먼저 파괴될 수 있도록 구성했고, 단열 공간부의 내부압력 상승 및 로이단열유리 파편으로 인한 방화유리 손상을 방지하는 특징을 갖추고 있다.
동해공영은 스테인리스 노브이컷 방화단열 프레임 제조기술과 붕규산 내화복층유리 삽입구조에 대해 특허를 출원하고, 비차열 60분, 열관류율 1.499W/㎡K의 DH붕규산내화 복층유리 프로젝트창과 DH붕규산내화 복층유리고정창(비차열 60분, 열관류율 1.370W/㎡K) 제품을 국내 최초로 개발해 지난 2020년부터 이미 시중에 공급하고 있다. 또한, DH붕규산내화 단판유리 고정창(비차열 60분), DH붕규산내화 단판유리고정창(비차열 60분) 등도 선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2022년 10월에는 국내 최초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인정제품인 붕규산 내화복층유리를 사용한 보로유리방화문을 전국에 공급하기 시작하며 방화단열 유리시장을 리드해 나
가고 있다.
동해공영 관계자는 “방화와 단열을 동시에 갖춘 복층방화유리 일체형 동일한 시험체로 방화와 단열성능의 시험성적을 보유한 제품만이 정상적인 방화단열창호 및 문”이라며 “건물의 안전과 화재방지 등을 위해 관련 시험 규정에 준하는 합법적인 시험성능을 가진 일체형 완제품, 동일한 시험체 그대로 시공 설치되기 위해서 철저한 시행과 감독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방화유리창과 방화단열유리창 그리고 방화유리문에 사용되는 방화유리는 반드시 붕규산염 플로트판유리를 적용한 내화유리를 사용해야 안정된 방화단열유리 제품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996년부터 KSL 2002 강화유리 도어를 전문적으로 제조해 온 ㈜동해공영은 창호와 유리를 한 회사에서 완제품으로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현재 부산 및 인천에서 단열 금속 창호 및 강화 복층 방화유리 등 일체형 완제품을 제조하고 있으며, 소방관 진입창을 비롯한 방화 단열창 관련 신제품 개발과 공급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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