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OR
     
 
Home > Windoor > News & Event
  LG하우시스 친환경 건축자재, 소비자가 인정
  admin Date : 2018-08-06 14:37:06 | hit : 100 

LG하우시스 친환경 건축자재, 소비자가 인정

창호·바닥재·벽지·단열재 등 ‘2018 올해의 녹색상품’ 선정

 

LG하우시스의 창호, 바닥재, 벽지, 단열재, 합성목재 등 건축자재가 소비자가 뽑은 ‘2018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되었다.

이와 관련 LG하우시스는 지난달 17일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발표한 ‘소비자가 뽑은 2018 올해의 녹색상품’에 수퍼세이브 창호, 지아소리잠 바닥재, 지아벽지 시리즈(디아망, 지아프레쉬, 패브릭), 건축용 단열재, 합성목재 우젠퀵 등 6개 제품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지아소리잠 바닥재, 건축용 단열재 등 2개 제품은 5년 연속, 수퍼세이브 창호, 지아프레쉬·패브릭, 합성목재 우젠퀵 등 3개 제품은 3년 연속으로 올해의 녹색상품에 이름을 올렸다.

그중 지난 5월 출시한 프리미엄 벽지 ‘디아망’은 국내 ‘환경표지인증’과 ‘유럽섬유제품품질인증(Oeko-tex standard 100)’ 1등급(Baby Class)을 획득하는 등 친환경성을 갖춰 처음으로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되었으며, 이로써 지아벽지 시리즈 전 제품이 녹색상품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또한, 수퍼세이브 창호와 건축용 단열재는 에너지 절감 성능 면에서, 합성목재 우젠퀵은 친환경성과 시공 편의성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LG하우시스 장식재사업부장 박귀봉 상무는 “최근 주거공간의 안전성, 친환경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커져 믿을 수 있는 제품인지 스스로 검증하는 적극적인 소비자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소비자들이 신뢰하는 친환경 프리미엄 제품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주거공간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