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OR
     
 
Home > Windoor > News & Event
  이건창호, 예비 건축주 대상 건축 학교 운영
  admin Date : 2018-05-09 14:00:57 | hit : 32 

이건창호, 예비 건축주 대상 건축 학교 운영
일반인 대상 건축 교육 ‘목조주택 세미나’ 신설

 

이건창호가 올바른 건축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일반인 대상 건축 세미나를 선보인다.
이와 관련 이건창호는 서울 서교동에 위치한 직영 전시장 ‘이건하우스(EAGONHAUS)’에서 예비 건축주를 위한 목조 건축 세미나 ‘목조주택을 꿈꾸는 건축주들이 알아야 할 이야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증가하고 있는 일반인 건축주를 고려해 건축가, 설계사, 시공사, 건축학도 등 건축 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만 진행됐던 세미나를 확장, 일반인들도 집짓기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건축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한 것이다.
‘목조주택을 꿈꾸는 건축주들이 알아야할 이야기’는 이건창호가 (사)한국목조건축협회와 공동으로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목조 건축을 고려하는 예비 건축주를 위한 건축 세미나로, 설계 과정, 자재 선택, 시공 등의 기초상식부터 현장 답사까지 집짓기의 전반적인 과정을 다룬다.
커리큘럼은 4월 19일 목조 주택 구조에 관한 전반적인 이해에 대한 강의를 시작으로 4월 26일 목조건축 설계와 사례 및 고단열 주택, 5월 3일 목조주택의 올바른 시공에 대한 이해, 5월 10일 목조주택 시공현장에서 주의해야 할 사항과 품질인증, 5월 17일 이건창호 공장 및 목조주택 현장 견학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이건창호는 건축가와 함께하는 건축물 투어 프로그램인 ‘이건 오픈 하우스(EAGON OPEN HOUSE)’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직영 전시장인 이건하우스에서만 실시했던 교육을 외부로 확장한 현장 탐방으로 운영된다.
이건창호 관계자는 “실제 시공 현장을 방문하고, 전문가의 노하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를 통해 올바른 집짓기 문화를 제시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당장 집짓기를 계획하고 있는 예비건축주를 비롯해 건축에 대한 기본지식을 알고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