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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창호, ‘이건 오픈하우스’ 예비 건축주 필수 코스로 떠올라
  admin Date : 2018-06-12 14:13:30 | hit : 21 

이건창호, ‘이건 오픈하우스’ 예비 건축주 필수 코스로 떠올라
서울 근교 첫 주택 탐방, 30명 참가 ‘큰 호응’

 

이건창호가 새롭게 마련한 ‘이건 오픈하우스(EAGON OPEN HOUSE)’가 건축주들의 집 짓기 전 ‘잇 코스(It Course)’로 떠오르고 있다. ‘이건 오픈하우스’는 집짓기를 계획하고 있는 예비 건축주에게 주택 경험을 제안하고 건축가와 시공사, 인테리어 디자이너 등 전문가에게 직접 설명도 들을 수 있는 건축 투어링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 21일 첫 문을 연 이건 오픈하우스에서는 경기 용인 동산재와 위례 수오재가 공개되었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집 짓기에 관심이 있거나, 집을 지을 준비 중인 예비 건축주 30명이 오전 9시 반부터 오후 5시까지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주택 탐방에 참여했다.
도슨트로 나선 이한건축사무소 이호석 소장과 한보영 소장, 우리마을 E&C는 참가자들에게 집 짓는 전 과정에 대해 설명하고, 실제 집에 대한 고민을 좀 더 구체화시키고 현실화 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참가자들은 직접 집을 설계한 건축가와 집짓기에 대한 막연한 고민과 궁금증들, 그리고 머릿속으로만 그렸던 주택 건축과정에 대한 상세한 질문과 답변을 나눴다. 참가자들은 직접 건축물을 보는 것뿐 아니라 주택 내부까지 들어와 공간을 체험할 수 있는 점을 매우 흥미로워 했다는 후문이다.
이건창호 관계자는 “이건 오픈 하우스는 실제 완성된 주택을 통해 경험함으로써 누구에게나 자리 잡고 있는 집짓기에 대한 로망을 실현해주기 위해 마련되었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해 여름 시즌을 맞아 체험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 운영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