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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CUS] 한화L&C, ‘칸스톤’ 글로벌 ‘TOP3’ 진입 초석 다진다
  admin Date : 2018-02-05 14:52:01 | hit : 137 

한화L&C, ‘칸스톤글로벌 ‘TOP3’ 진입 초석 다진다

북미 최대 주방·욕실 전시회 ‘2018 KBIS’ 참가

 

토털 인테리어 솔루션 기업 한화L&C가 지난달 9일부터 사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북미 최대 주방·욕실 전시회 ‘KBIS 2018(The Kitchen & Bath Industry Show)’에 참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 참가를 통해 프리미엄 인테리어 스톤 신제품을 미국 시장에 첫 선을 보이고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KBIS는 매년 600여개 이상의 건축자재 관련 기업이 참여하고 12만명 이상이 참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주방·욕실 전시회다. 올해로 9년째 KBIS에 참가하고 있는 한화L&C는 이번 전시회에서 가능성을 탐구하다(Explore Possibility)’를 주제로 전시관을 꾸미고, 최근 양산을 시작한 캐나다 공장의 칸스톤2 생산라인에서 개발한 엔지니어드 스톤 칸스톤(수출명 Hanstone)’ 신제품 9종을 비롯 MMA계 인조대리석 하넥스(Hanex)’ 신제품 스트라튬 등 총 100여종의 프리미엄 인테리어 스톤을 전시했다.

특히, 자연의 신비를 고스란히 담아낸 프리미엄 엔지니어 스톤 칸스톤신제품들을 한 폭의 그림처럼 전시한 한화L&C의 부스는 첫날부터 전시회를 찾은 유명 건설업체, 유통업체 바이어 및 관람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또한, ‘칸스톤제품 중에서도 최신 로봇 시스템을 도입한 캐나다 제2 생산라인에서 생산한 신제품이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우아함의 대명사인 칼라카타(Calacatta)류의 마블, 워터스톤 마블, 레더 피니싱 및 일반 베인 패턴 등 유광, 무광, 반광의 다양한 광택을 지닌 신제품들은 로봇 신기술을 적용해 기존 제품보다 독창적이고 정교한 패턴 구현이 가능해진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이번 전시기간 동안 큰 인기를 모았던 부티크 콜렉션(Boutique Collection) 역시 클래식한 고급스러움이 돋보였으며, 우아하고 편안한 공간을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는 점을 어필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화L&C 한명호 대표이사는 “2018년에는 칸스톤이 글로벌 리딩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해 글로벌 ‘TOP3’ 진입을 위한 초석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전했다.